[같이] 지나가 버린 어린 시걸엔 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예쁜 꿈도 꾸었지
빨간 풍선이 하늘을 날면 내 마음에도 아름다운 기억들이 생각나
[최강] 내 어릴 적 꿈은 빨간 퐁선을 타고 하늘 높이 날으는 사람
[믹키] 그 조그만 꿈을 잊어버리고 산건 내가 너무 커버렸을때
[시아] 하지만 괴로울땐 아이처럼 뛰어 놀소 싶어
[영웅] 조 그만 나의 꿈들을 풍선에 가득 싶고
[같이] 지나가버린 어린 시절엔 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예쁜 꿈도 꾸었지
빨간 풍선이 하늘을 날면 내 마음에도 아름다운 기억들이 생각나
[영웅] 왜 하늘을 보면 나는 눈물이 날까 그것 조차 알수 없잖아
[유노] 왜 어른이 되면 잊어버리게 될까 주그맣던 아이시절을
[믹키, 취강] 떄로는 나도 그냥 하늘 높이 날아가고 싶어
[유노, 시아] 잊었던 나의 꿈들과 추억을 가득 싣고
[시아] 지나가버린 (지나가버린) 어린 시절엔 (어린 시절엔)
퐁선을 타고 날아가는 예쁜 꿈도 꾸었지
[같이] 빨간 풍선이 하늘을 날면 내 마음에도 아름다운 기억들이 생각나
[같이] 랄라라라라 랄라라라라 랄라라라라 라랄라라 랄랄랄라 라라라
[최강] 세월이 흘러도 [믹키] 잊어버려도
[영웅] 빨간 풍선에 담을 수 이쓸까~
[같이] 지나가 버린 (지나가버린) 어린 시전엔 (어린 시절엔)
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예쁜 꿈도 꾸었지
빨간 풍선이 (빨간 풍선이) 하늘을 날면 (하늘을 날면)
내 마음에도 어금다운 기억들이 생각나
(2nd song, ngetik hangeulnya parah euy)
dhien_na said,
March 11, 2009 @ 10:43 am
ayo ayo norebang nyanyi lagu ini